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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수영
연락처 010-3292-1044
성별
나이 32
거주지 서울 영등포구

 

 

2017년 2월 10층짜리 건물 중 6층을 통채로 임대했습니다

계약기간은 2년입니다

 

분양평수 105평에 전용률이 매우 높은 건물 구조입니다 (비상 계단실 외엔 공용 공간이 없음) 

월세 400 보증금 5000이었구요

관리비는 평당 7000원으로 계약했습니다.

 

요점은 

임대 첫 달 부터 분쟁이 발생하여

그 사건으로 인해.  보증금을 제대로 돌려받지 못 할 정황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2018년 여름부터 월세를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임차인이 건물 반환을 하라며 소송을 하였는데

보증금이 아직 1000만원 이상 남아있는데 소송이 성립이 되는지? 

변호사 선임비까지 저희더러 내라는 식으로 말하던데요

가처분 비용까지 300만원 정도가 있다고 설명하더군요

현재 보증금은 분명히 1000만원 정도가 남아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첫 달 부터 분쟁이 크게 발생했습니다

월 400만원에 부가세 별도

관리비 평당 7000원에 105평

그리고 그외엔 전용 전기세 말고는 낼 것이 없다고 구두계약(녹음됨)된 상태에서 계약했습니다

 

그래서 월 약 478만+10%인데

첫 달에 768만원을 청구하더군요 (세금계산서까지 발행했음)

 

그래서 항의를 하자, 그제서야 조금낮추어 주었는데

여전히 수도세나 공용전기료 명분등으로 20만원 이상을 더 받아가더군요

수도세만 해도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일반 가정의 3-4배 정도 나왔습니다

 

저희는 수도를 진짜 1방울도 사용한적이 없습니다. 아예 1달간 물건만 옮겨놓고 출근도 안했고요.

임차인이 그런정황도 모르고 어림짐작으로 공갈을 한 것이 확실해서

 

다시 항의를 했습니다... 

이런 저런 주장을 하다가, 임차인측 "이사"가

"어차피 통건물이라서 임차인이 달라는대로 줘야 한다"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768만원 잘못 청구해서 정정한 바로 그 날에 모두 이루어진 일이며 사과에 앞서 이런 발언을 그냥 귀찮다는 듯이 내뱉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분쟁이 계속 되고, 제가 관리비를 내지 않자

2-3달 뒤 수도세를 0원으로 맞춰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화장실을 몇차례는 쓰기 때문에  0원도 잘못된 계산인 것은 확실하며

(직원 0명이며, 주 1회 출근합니다. 용도가 창고라서 출근은 월 3회 이하입니다)

 

갑자기 0원으로 책정한것도 마찬가지로 농락,기만행위이며

결국엔 나중에 모아서 왕창 수백만원을 청구할지 누가 아느냐고 1년 넘도록 수차례 항의하고

계약서에 이  관리비 부분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명기하자고 1년 반 동안 제안했지만 무시당했습니다

 

계약서엔 그냥 일반관리비 평당7000원

그리고 구두녹취로 7000원과 전기세  외엔 낼 것이 없다고 녹음됨

 

 

 

또한 임차인의 회사가 9층 10층을 출판사사업자로 사용중이지만 자신들은 공용 관리비 부과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입주시 문의 키를 주지 않아서 아직까지도 저희가 임시로 쇠사슬로 문을 묶고 있습니다

 

또 입추 첫달 심야에 임차인측이 1층 셔터와 엘리베이터를모두 1층 경비실에서 꺼버리고 퇴근하여

저희가 6층에 새벽내내 갇혀버린 사건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미 사전에 시스템이 모순적이라 사고가 생길수 있다고 제가 임차인측에게 항의 했던 내용인데

그럴일은 없다고 하더니만, 며칠 못가서 저희가 갇혀버리는 사고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희가 768만원까지 청구받고 있으니 , 이건 그냥 호랑이 아가리에 얼굴을 넣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당시부터 1년 넘도록 건물이 텅텅 비어있었고, 1년여간 일반사업자 임대인은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건물이 경매로 넘어간 건물이라 아무도 없는 것물이었고

기존부터 존재했던 1층 편의점 2층 병원 외엔 일반사업자는 없던 빈건물이며 오랫동안 비어있었고

 

저희는 이래서 임대인이 없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정황은 전화녹음되어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결국 갈수록 관리비를 부당하게 청구하여 나중에 보증금 시비에 걸릴수도 있겠구나 싶었고

계약서 정정,추가 요청을 1년 여간 했으나 무시당하여

2018년 5월경부터 월세를 주지 않았습니다. 

보증금 5000중 현재 1000만원 이상 남아있으며

 

이 상태에서 반환 소송을 당했는데

 

변호사 선임비,200만원

가처분 비용 300만원을 

저희더러 부담해야 한다고 겁을 주더군요

 

보증금이 남아있는데, 무슨 소송을 하며 무슨 소송비를 우리가 부담하냐고 물어도 

보증금이 남아있지 않다는 식으로 애매하게 돌려 말 하더군요.

 

제 예상과 일치한 답변이었으며,

자기들 마음대로 온갖 명분으로 관리비를 부과해서 보증금을 일부 갈취하려는 수작같으며

보증금이 남아있다면 소송을 할 필요가 없는데

 

왜 1000만원 이상 또는 그 이상이 증발해버렸는지?

그에 대한 설명은 물어봐도 말을 피해버리더군요

 

계약기간이 남았으나 자기들이 나가라고 했으면

이후 남은 기간에 대한 월세는 제가 낼 필요가 없지 않나요?

 

임차인이 보증금을 마치 없는 돈 취급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이상하고

가처분이고 뭐고간에 5000만원의 보증금이있는데 가처분 비용 300~350만원이 들어가나요??

 

 

서로 손해를 덜 보자고 합의를 하자고 찾아왔었는데

이러한 질문은 거의 2년째 제대로 못 하고 말을 돌리더군요

지난 주에도  만나서 "답변을 해보세요 왜 말돌리세요? 왜 말 돌리시냐구요? "  이 말만 한 50번은 했고

모두 녹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합의고 뭐고 대화가 진행이 안 되서 그냥 중간에 집에 와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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